최규문, 페이스북, 페이지, 그룹, 소셜미디어 전략연구소, 트렌드와칭
5월 14일 아침 우연히 페이스북 페이지에 들어갔다가 깜놀할만한 안내 공지를 보게 되었습니다. "페이지에 그룹을 연동시킬 수 있다"는 내용이었는데요. 매우 중요한 신규 기능이라 곧장 내용을 살펴보고 바로 시행해 봤습니다. 페이지에 그룹 연동 안내에서와 같이 [탭 추가] 버튼을 눌러서 [그룹] 탭을 활성화하면 아래와 같이 페이지 좌측 메뉴 목록 섹션에 [그룹] 탭이 추가되어 나타나고 우측 화면에서 [그룹 만들기] 또는 [그룹 연결] 버튼을 이용해서 페이지와 관련성이 있는...
최규문, 페이스북, 페이지, 소셜미디어 전략연구소, 트렌드와칭
1. 실태 – 좋아요 10개 미만 페이지들이 난립하다 오늘도 많은 분들이 페이스북에 페이지를 만듭니다. 시작할 때는 일단 만들어만 놓으면 잠재 고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혹은 최소한 자신의 상품이나 아이템을 홍보할 수 있는 창구가 하나 더 생길 것이라는 나름의 기대를 갖고. 페이스북에 페이지를 만드는 것은 페이지 이름과 프로필 사진, 커버 사진만 미리 준비했다면 만드는 데 5분도 채 안 걸립니다. 비용도 무료인 데다 몇 개를 만들든 제한도 없죠. 비용이 들지 않으니 “...
페이스북, 소셜검색, 트렌드와칭, 소셜미디어 전략연구소
페이스북의 새로운 서비스와 기능은 늘 예고 없이 찾아옵니다. 지난 7월 21일, 페이스북 페이지의 레이아웃이 크게 바뀌었습니다. 디자인은 물론이고 메뉴 인터페이스까지 적지 않은 변화가 있었는데, 핵심은 두 가지로 요약됩니다. 변화의 예고편, '페이지 게시물 검색창'의 등장 하나는 왼쪽 변으로 세로열 메뉴판 섹션이 노출되면서 가로형 [더 보기] 탭 안에 숨어 있던 메뉴들이 밖으로 노출된 것. 다른 하나는 상단 글로벌 내비게이션 바의 통합 검색창과 별도로 우측 사이드...
페이스북 슬라이드 광고 형식, 일반 게시물에도 허용
페이스북을 비즈니스 목적으로 활용하려는 페이지 운영자들에게 가장 큰 고민거리 중 하나가 바로 포스팅 방식이지요. 일반 텍스트(상태 업데이트)로 가볍게 쓸지, 사진 한 장으로 승부할지, 혹은 동영상으로 눈길을 잡아 끌 것인지 노출하려는 내용에 따라서 '잘 먹히는' 포스트 유형을 선택할 필요가 있으니까요. 80~90%의 페이스북 구독자들이 스마트폰의 모바일 액정 화면에서 손가락 스크롤로 뉴스피드를 읽는다는 점을 감안할 때 독자들의 손가락 스크롤을 멈추게 하지 못하면...
2013년 새해를 맞으면서였습니다. 수 년째 묵혀두었던 네이버 블로그를 다시 해봐야겠다고 작정하고 블로그 타이틀까지 개명을 했던 것이. '리브라'라고 했었죠? 2012년 말쯤인가, 당시 네이버가 검색 알고리즘을 대폭 바꾸면서 상업적인 목적으로 검색 상위 노출만을 목표로한 어뷰징 작업 블로그들을 걸러내고 차단하겠다고 한 데 대해 잠시 기대를 가졌던 때였습지요. 그것도 잠시뿐. 리브라 적용 후 이른바 '저품질 블로그'에 대한 판단과 기준이 제멋대로고, 티스토리나 워드프레스...
요즘 페이스북이 [싫어요(dislike)] 버튼을 만들어 붙일지 모른다는 기사가 매스컴에 뜨면서, 어제 오늘 기자들로부터 어찌 생각하느냐는 인터뷰 질문들이 들어오기 시작하는데요. 저는 단호히 딱 잘라서 답했습니다. 말은 나왔을지 모르지만 실행은 어려울 겁니다. 만의 하나 실행이 된다면 싫어요 대신에 "슬퍼요"와 같이 부가적인 감정 표현이 추가되거나, 개인별로 원하는 사람만 싫어요 버튼을 붙일 수 있도록 옵션으로 제공할런지는 모르겠습니다 몇 가지 근거로 덧붙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