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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관을 쓰려는 자, 글을 써라. 존 F. 케네디의 조언자이자 대통령학의 권위자인 리처드 뉴스테트(Richard Newstadt)는 대통령의 권력은 ‘설득하는 힘’에 있다고 했다. 리더의 힘은 설득력에 있다. 설득력이란 무엇인가? 바로 말과 글이다. 김대중 대통령은 늘 강조했다. “지도자는 자기의 생각을 조리 있게, 쉽게 간결하게 말하고 글로 쓸 줄 알아야 합니다.” (‘대통령의 글쓰기’, 강원국, 메디치에서) 그렇다. 리더는 말과 글, 특히 리더는 글을 자기가 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