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준, 윤영돈, 질문디자인연구소, 독서법, 트렌드와칭, 소셜미디어 전략연구소
책은 작가와의 대화로 초대하는 일종의 초대장이다. 나의 유일한 독서습관은, 질문을 하며 책을 읽는 것이다. - 마이클 샌델 질문하면 떠오른 사람이 있다. 질문술사로 질문을 디자인하는 사람, 박영준 코치를 만났다. 그는 엄청난 독서량을 자랑하는 [혁신가의 질문] 저자이자 매년 ‘질문예술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질문디자인연구소 소장이다. 그가 마지막에 꺼낸 이야기는 ‘질문을 품고 있는 사람이 행복하다는 것’이었다. 박영준 코치의 문독[問讀]을 따라가 보자. ◇ 당신은 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