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가상현실, 증강현실, 드론, 스마트홈, 웨어러블,  블루투스, 헤드폰, 소셜미디어 전략연구소, 트렌드와칭
이제 2016년도의 마무리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이 말은 매년 새해 첫 째 주에 라스베이거스에서 시작하는 CES(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 소비자 가전전시회) 에서 새로운 하드웨어를 소개하는 날이 다가온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지난 몇 년간 CES에서는 대기업 위주의 빅이벤트성 발표보다는 스타트업 기업들의 새로운 기발한 기술 및 제품에 더 기대가 큰 경향이었다. CEO 2017이 공식적으로 시작하는 날짜는 2017년 1월5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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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을 위한 스마트 기술’이란 슬로건 아래 지난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는 매일경제와 MBN 주최로 ‘2016 MK 스마트 테크쇼’가 개최됐습니다. 올해 전시회에는 가상현실인 VR과 드론, 핀테크 등 첨단 기술 업체 125여개 사가 400부스 규모로 참가했습니다. 사전 등록자만 1만여 명에 달해 행사장 곳곳이 마치 거대 체험장을 방불케 했습니다. 이번 전시회 주요 전시 품목으로는 IoT와 웨어러블디바이스를 비롯해 스마트케어...
출처 : 비즈니스 인사이드
2016년. 스마트폰앱만 갖고 어떻게 해보겠다는 사업모델은 과포화 상태에 들어간다. O2O의 B2C영역에서 산업의 통합, 거대한 문어발 기업으로의 수렴이 이뤄진다. 다수의 수렴되지 못한 기업들은 스스로의 수익모델 못찾아서 문닫아야 할 것. (이미 O2O선진국 중국에서는 옥석가리기 급속히 진행중이다. 치킨게임에서 카테고리별 1-2개 서비스만 남아가는 중이다.) 소비자를 모으면 매출이 찍히고 매출이 찍히면 이익이 날 것이란 기대는 극소수의 산업 통합자에게만 통하는 것...
"쥑이는" 하나에서 시작하세요! 플랫폼은 3인칭 시점의 단어 모두가 플랫폼 사업자를 꿈꾼다. 아니, 요즘 스타트업들 만나보면 우린 단순히 제품/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가 아니라 폼나는 "플랫폼" 사업자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 그런데, 플랫폼 사업자는 자기가 원한다고 되는게 아니라는 말을 해주고 싶다. 1인칭 시점으로 말할 수 있는게 아니라 3인칭 시점에서 이야기되어야 하는 것이 플랫폼 사업자다. 벤처투자를 높은 가치평가로 받기 위해서 거대한 시장에 무한한 성장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