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 혁신, 자기고용학교, 소셜미디어 전략연구소, 트렌드와칭
지식의 수명이 짧아지고 있다. 앨빈 토플러는 『부의 미래』에서 많은 리더가 과거의 지식, ‘무용(無用)지식(obsoledge)’으로 의사결정을 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현재 자신이 확고하게 믿는 지식이 여전히 유용한 것인지 늘 따져보고, 새로운 관점으로 끊임없이 재평가할 것을 강조했다. 우리는 과거의 지식에 얽매여 혹독한 대가를 치른 전쟁사를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임진왜란과 신미양요가 대표적 사례다. 임진왜란 전(前) 조선 정부는 대마도주가 갖다 바친 조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