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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앤컴퍼니는 2007년부터 10년째 기업들의 아트 비즈니스를 컨설팅해주는 역할을 하는 기업이다. 아트 비즈니스가 필요한 기업의 이미지를 고려해서 문화 콘텐츠를 생산하는 일을 하고 있다. 

"아트앤컴퍼니는 2007년에 설립된 아트 컨설팅 기업입니다. 전시 기획을 기반으로 다양한 문화 콘텐츠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아트 비지니스를 하려는 기업들과 함께 일하고 있으며 다양한 작가들과 협업해 각 기업의 색깔에 맞게 문화 콘텐츠를 제작·공급하는 기업입니다."




인터뷰 촬영 전에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왼)소셜미디어 전략연구소 배운철 대표와 (오)아트앤컴퍼니 강성민 대표

아트앤컴퍼니는 어떤 사업을 하나요?

아트앤컴퍼니의 사업 영역은 다양하다. 전시 기획, 기업별 맞춤형 아트 마케팅, 예술 기반 공간 컨설팅 등 다양한 아트 비즈니스를 하고 있다. 기업의 콘텐츠들을 협업 작가들과 함께 예술 문화로 융합시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일을 한다.

"다양한 작가들과 협업해서 기업의 필요에 맞는 아트 콘텐츠를 생산하는 일이 핵심 사업입니다. 작가를 국내외에 소개하고 작품을 전시·판매하는 일도 하고 있습니다."

 

아트앤컴퍼니의 주요 고객은 누구인가요?

아트앤컴퍼니의 주요 고객은 기업이다. 신한은행·대우증권·KB국민은행 등 금융 기업, GS건설·자이·두산 등 건설 기업, MBC·KBS·YTN 등 방송사와도 아트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아트앤컴퍼니의 주요 고객사는 아트앤컴퍼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요 고객은 저희 기업명 아트앤컴퍼니를 보시면 아실 수 있듯이 기업이 주 고객입니다. 아트 마케팅이 필요한 기업들은 모두 컨설팅이 가능하지만 10년 동안 주로 컨설팅을 해온 기업은 은행, 건설회사, 방송사 등입니다."




아트앤컴퍼니의 주요 고객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강성민 대표의 모습

아트앤컴퍼니만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아트 컨설팅을 원하는 기업에서는 각자의 브랜드에 맞는 문화 콘텐츠를 만들길 원한다. 만약 협업할 수 있는 작가군이 좁다면 각 기업 고유 성격에 맞는 작품들을 만들어내기가 어려울 것이다. 아트앤컴퍼니는 다양하고 훌륭한 작가와 협업하고 있어 기업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말했다

"다양하고 훌륭한 작가들과 협업하고 있다는 것이 우리 회사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그동안 작가들과 협업하며 신뢰를 쌓고 성과를 냈기 때문에 작가분들이 아트앤컴퍼니와 좋은 관계를 맺고 일을 하고 있습니다. 기업들마다 다른 요구사항을 가지고 있는데요. 다양한 작가들과 협업하기 때문에 고객의 요구에 맞는 작품을 만드는 여건과 실력이 타 아트컨설팅 기업보다 좋고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

 

아트앤컴퍼니와 협업하는 대표 작가를 소개해주신다면?

아트앤컴퍼니와 작가들의 관계는 매우 끈끈하다. 설립 당시인 2007년부터 지금까지 10년 이상 좋은 관계를 지속하고 있는 작가가 대부분이다. 정광식, 김영자, 김썽정, 김영원, 곽훈, 이재효, 최태훈, 안종연 등 전시 경험이 많고 수상 작품이 다수인 노련한 작가들이 아트앤컴퍼니와 함께 아트 비지니스를 하고 있다.

"우리 기업과 협업하고 있는 작가들은 회사 설립 당시부터 10년 동안 이어진 관계들이 대부분입니다. 소개해드릴 작가는 너무나 많지만 몇 명만 언급하자면 정광식, 김영자, 김썽정 작가가 있습니다. 정광식 작가는 조각 작품으로 유명하신 작가시고요. 김영자 선생님은 온라인에서 행복한 그림이라는 타이틀로 알려진 작가십니다. 김썽정 작가는 점을 찍어 작품을 만드시는데요. 매직아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계십니다."

 

아트앤컴퍼니의 2017년 하반기 계획은 무엇인가요?

아트앤컴퍼니는 2017년 7월 17일부터 MBC에서 방영 중인 월화드라마 '왕은 사랑한다'의 소품을 만들고 있다. 드라마의 배경은 고려 시대인데 청자를 중심으로 소품을 제작하고 있다. 아트앤컴퍼니는 9월에 청주에서 개최되는 청주공예 비엔날레에 '왕은 사랑한다'의 브랜드로 출품할 예정이다. 더불어 하남에 고객과 작가들이 소통할 수 있는 예술 공간인 아트 센터를 만드는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작가 에이전시를 해외에 만드는 것도 목표로 하고 있다.

"2017년 하반기 계획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9월에 청주 공예 비엔날레에 '왕은 사랑한다'라는 브랜드로 출품하는 것입니다. 둘째, 하남에 아트센터를 성공적으로 건설하는 것입니다. 6개월 정도 준비 기간을 거쳐서 아트 센터를 만들고 있는데요. 센터 안에 조각 전문 갤러리도 만들고 작가 에이전시도 만들 예정입니다. 고객들과 작가가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려고 하는데요. 성공적으로 진행됐으면 좋겠습니다. 공간 규모는 약 300평입니다. 마지막으로 작가 에이전시를 해외에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아트앤컴퍼니의 2018년 계획은 무엇인가요?

아트앤컴퍼니의 2018년은 2017년에 실행된 과업들을 다지고 확대하는 것이 목표다. 하남에서 만들고 있는 아트 센터가 건설되면 전시를 활발하기 진행할 예정이며 2017년에 갖춰진 해외 에이전시를 더 집중해서 작가들과 비즈니스 창출의 폭을 더 넓힐 계획이다.

"2018년에는 2017년 하반기에 시행한 일들을 더 다지는 시간을 가질 계획입니다. 하남에서 만들고 있는 아트 센터에서 전시를 활발하게 개최, 진행할 예정이고요. 해외에 만들 에이전시에 집중해서 작가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주는 것이 목표입니다."




하남 중아트갤러리 앞에서 이야기 중인 (왼)소셜미디어 전략연구소 배운철 대표와 (오)아트앤컴퍼니 강성민 대표

추가로 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인터뷰를 끝내기 전 강성민 대표에게 추가로 하고 싶은 말을 물어보았다. 청주 공예 비엔날레에 출품할 '왕은 사랑한다' 작품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고객사인 MBC와 협업 작가들과 브랜드를 널리 알려 평창 동계 올림픽 전시 기획도 진행하겠다는 열망이 느껴졌다. 테이블 위에 올려진 찻잔도 궁금해서 무엇인지 물어봤다.

"2017년 하반기 계획에서 잠깐 말씀드렸듯이 아트앤컴퍼니에서는 9월에 열리는 청주 공예 비엔날레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비엔날레에 '왕은 사랑한다'의 브랜드로 참여를 합니다. 왕은 사랑한다는 2017년 7월 17일부터 MBC에서 방영 중인 월화 드라마인데요. 드라마의 소품을 만드는 일을 저희 아트앤컴퍼니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트앤컴퍼니 협업 작가들과 함께 '왕은 사랑한다'라는 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싶습니다. 먼저 청주 공예 비엔날레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다음 목표인 평창 동계 올림픽 전시 기획까지 진행하는 것이 저희 목표입니다."

"테이블 위에 찻잔은 '왕은 사랑한다' 드라마 소품인데요. 드라마가 고려 시대의 이야기를 담았어요. 고려 시대 청자를 본떠서 소품들을 만들었는데 앞으로 더 다양한 생산물이 나올 예정입니다."

'왕은 사랑한다' 브랜드를 널리 알리려는 강 대표의 이야기를 들으며 '내가 만약 아트 비즈니스를 하고 싶은 사업주라면 아트앤컴퍼니에 아트 컨설팅 의뢰를 하면 믿을 만 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생각이 든 이유는 세 가지다. 첫째, 아트앤컴퍼니는 고객이 원하는 문화 콘텐츠를 다양한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생산해낸다. 둘째, '왕은 사랑한다'처럼 각종 문화 관련 전시회에 문화 콘텐츠를 출품시켜 브랜드를 널리 알릴 수 있다. 셋째, 기업 소개와 사업 영역과 계획들을 영상 인터뷰로 말하는 것에서 신뢰가 간다. 기존 기업 콘텐츠에서 창의적인 변화가 필요한 기업은 아트앤컴퍼니로 문의하면 어떨까?

"트렌드뷰는 인터뷰 영상과 트렌드와칭 기사로 기업의 상품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기업 홍보용 인터뷰입니다. 기업 선정은 사전 인터뷰를 거친 후 진행됩니다. 트렌드뷰에 참여하실 기업은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문의전화: 02-2655-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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