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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Shop, 중국 C 스타 태국 리테일EX 아세안과 '아시아 리테일 전시회&콘퍼런스 연합' 

한국, 중국, 태국을 대표하는 리테일 전시회가 손을 잡고 아시아 리테일 시장 경쟁력 강화에 발벗고 나섰다.

국내 최대 리테일 전문전시회&콘퍼런스 케이숍(K Shop)을 주최하는 킨텍스는 2016년 7월 4일 중국과 태국의 리테일 쇼 C-스타(C-star), 리테일EX 아세안(RetailEX ASEAN)과 ‘아시아 리테일 전시회&콘퍼런스 연합(Asia Retail Exhibition & Conference Alliance)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C-스타는 50년 역사를 자랑하는 유럽 대표 리테일 쇼 유로숍(Euroshop)의 주최사 메쎄 뒤셀도르프(Messe Dussrldorf) 상해 지사가 2015년부터 상해에서 주최하는 행사다. 유로숍을 개최해 온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중국 리테일 시장의 매장 운영 전략과 제품 및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리테일EX 아세안은 태국 최대 전시장이자 주최사인 임팩트(IMPACT)사가 싱가포르 소재 전시주최사 GIEC(Globe International Events Consultancy)사와 방콕에서 2015년부터 개최해 온 행사다. 이 행사는 급성장 중인 동남아 리테일 시장에 필요한 매장 인테리어와 설비 제품, 매장 마케팅에 필요한 IT 솔루션을 선보이는 대표적인 리테일 행사로 자리잡았다.

 

3개 행사 시너지내는 정보 공유 및 혜택 제공 

아시아 리테일 전시회&콘퍼런스 연합이 추진하는 주요 내용은 ▲ 각 행사에 단체관 구성해 2개 이상 행사 참가업체에 부스비 할인 혜택 제공 ▲ 각국의 주요 리테일 바이어 참관단 조직 ▲ 행사 마다 온오프라인 홍보자료에 ‘아시아 리테일 전시회&콘퍼런스 연합’ 로고 동시 게재 ▲ 각국 리테일 시장 지속적 정보 공유 등이다.

김상욱 킨텍스 부사장은 “이번 연합으로 각 지역 주요 바이어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3개 행사 정보를 노출할 수 있게 됐다”라며 “K Shop 참가업체 정보가 해외 바이어에게 효과적으로 노출되도록 3개 행사 마케팅 채널을 적극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로이 준 하우(Loy Joon How) 임팩트(IMPACT)사 제너럴 매니저는 “아시아 리테일 시장이 보다 유기적으로 연결돼 각국 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번 연합 구성을 기대했다.

악셀 바쿠스(Axel Barkus) 메쎄 뒤셀도르프 상해지사 제너럴 매니저는 “각국의 리테일 시장이 서로 다른 특성을 지닌만큼 이번 연합으로 정보 교류가 더욱 의미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2016년에 4회째를 맞는 2016 케이숍(K Shop 2016)은 오는 9월 28일(수)부터 30일(금)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10홀에서 개최된다. 150개사, 1만명이 참관 예정인 올해 전시회에는 전자상거래 쇼핑 플랫폼, 물류센터, 라스트마일 배송을 주제로 하는 국제 행사 엘엠에프 코리아(LMFKorea)도 같은 기간에 열려 리테일 산업의 전후방을 동시에 다룬다. 

 

"킨텍스에서 개최하는 2016년 케이숍 행사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들은 언제든지 댓글로 참가문의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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