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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상화폐 모네로 크립토재킹 시행 용의자 검거

1. 일본 검찰청이 컴퓨터 사용자의 동의 없이 악성코드를 설치하여 가상화폐를 채굴한 용의자들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2. '크립토재킹'은 사용자의 허락없이 컴퓨터 전력을 가상화폐 채굴에 사용하는 범죄로, 웹사이트 방문자의 CPU 파워와 전력을 이용해 모네로를 채굴하는 '코인하이브'라는 프로그램이 주로 사용되고 있다.

3. 현재 해당 범죄 관련 법률적 의제가 부족하여 일본에서는 새로운 규제안 설립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스웨덴, '블록체인 도입 토지 거래' 프로젝트 시행

1. 스웨덴의 토지 등록기관 랑트마트리엇(Lantmäteriet)이 관련 업체 및 기관들과 손잡고 토지 거래에 블록체인을 도입하는 시범 프로젝트에 나선다.

2. 이 프로젝트의 목표는 유럽연합의 규제 및 일반 개인정보 보호법을 준수하면서 스마트 컨트랙트를 활성화 시킬 수 있다는 예시를 제시하는 것이다.

3. 이에 블록체인처럼 분산화된 환경에서 서명과 유저의 승인만으로 인증을 할 수 있는지 여부가 관건이 되고 있다.

 

MS, 블록체인 공급망 시스템 개발

1. MS(마이크로소프트)가 블록체인과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공급망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아르당(Ardents)과 파트너십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2. 해당 블록체인 솔루션은 '아르당 노바트랙(Ardents NovaTrack)'으로 제약 산업계의 위조 약품 확산을 막기 위한 목적으로 전체 공급망에서 상품을 확인 및 추적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3. 현재 블록체인은 공급망 참여자들이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상품을 추적할 수 있어 유통 산업을 개선할 혁신 기술로 큰 기대를 받고 있다.

 

BIS, '가상화폐는 신뢰 무너지면 가치 상실'

1. 국제결제은행(BIS)가 17일 발표한 연례 보고서에서 가상화폐의 거래 규모가 커질수록 신뢰와 효율성이 무너질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2. BIS는 어떤 형태의 화폐이던 대규모 네트워크상에서 유통되려면 가치의 안정성과 거래를 키울 수 있는 능력에 대한 신뢰를 요구한다고 지적했다.

3. 또한 현재 가상화폐가 의존하는 분산화 네트워크가 갖는 취약성을 지적하면서 가상화폐가 기능을 멈춰 전면적인 가치 상실을 초래할 수도 있다고 강조하였다.

 

코인레일, '약관변경 자작극 의혹은 유언비어'

1. 해킹으로 400억원 규모의 피해를 입은 코인레일이 해킹 발생 전 소비자 손해 배상 관련 약관을 변경한 것과 관련하여 제기된 '자작극 의혹'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고 해명했다.

2. 코인레일은 약관 개정과 해킹을 연결 짓는 시각에 대해 '약관변경은 정부 정책에 따른 것이며 유언비어는 향후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3. 앞서 코인레일은 '회사의 고의 또는 과실로 발생하지 않은 손해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는다'고 약관을 바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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