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도에 ‘차이나 비즈니스 전략’으로 중국 진출을 원한다면

중국 비즈니스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중국 시장 진출, 중국의 한국 기업에 대한 투자, 중국 내 기업들간의 인수 합병 등 흥미진진한 사례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트렌드와칭에서 자주 소개해 드리는 정주용 컬럼니스트의 '차이나 비즈니스 전략 CAMP' 강의를 소개해 드립니다. 아래는 정주용 컬럼니스트의 강의 소개 내용입니다.

왜 차이나 비즈니스인가?

패스트캠퍼스 차이나 비즈니스 전략 Camp 1기 11월초 개강합니다.  M&A Camp에 이어서 이번에는 지역 전문성 강화를 위한 중국 집중탐구 6주 과정인데요.  중국의 정치, 경제, 트렌드, 전략, 꽌시맺기, 지역별 특성 등을 종합적으로 구성해보았습니다. 

Live 사례 중심, 실전 게임형 수업을 통해서 중국 사업에서 저지르기 쉬운 실수들을 수업시간에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짜보았습니다. 몇주전 페북 포스팅에서 시작된 강의 아이디어가 드디어 선보이게 되어서 감회가 새롭습니다. 늘 응원해주시는 페친분들께 모두 모두 감사드립니다.  중국 비즈니스 전략 Camp, 많은 관심 부탁드릴게요. ^^*

차이나 비즈니스 전략 살펴보기 : http://www.fastcampus.co.kr/biz_camp_chinabiz/

 

차이나 비즈니스 전략 CAMP

  • 실무 교육 전문 기관 패스트캠퍼스, 다음달 8일 차이나 비지니스 전략 CAMP 개강
  • 중국 비지니스에 필요한 이론은 물론 실전에 가까운 파트너쉽 시뮬레이션 교육 진행
  • 강사의 중국 비지니스 경험 전달은 물론 1:1 맞춤 컨설팅도 진행

실무 교육 전문 기관인 패스트캠퍼스(대표 이강민, www.fastcampus.co.kr)가 중국 비지니스를 위한 이론과 실무를 배울 수 있는 ‘차이나 비지니스 전략 CAMP’를 다음달 8일 개강한다.

 

이번에 개강하는 차이나 비지니스 전략 CAMP는 중국의 영향력이 날로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중국 진출을 준비하고 있는 한국 기업의 시간과 위험 요소를 줄여 성공적으로 비지니스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중국은 샤오미, 화웨이, 레노버 등의 제조업체는 물론 알리바바, 텐센트 등의 인터넷 서비스 기업까지 글로벌 경제에서 위력을 떨치고 있는 상황이다.

 

패스트캠퍼스가 준비한 차이나 비지니스 전략 CAMP에서는 중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를 살펴보는 동시에 중국을 대표하는 기업들을 분석해 비지니스 환경을 파악하고 성공적인 중국 진출 전략을 마련할 수 있다. 또한, 실전에 가까운 파트너쉽 시뮬레이션을 진행해 이론으로 배운 내용이 실제 비지니스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경험할 수 있다.

 

이번 강의를 맡은 정주용 경영칼럼니스트는 증권사 IB본부에서 국내 최초로 중국 기업의 상장 업무를 담당했으며, 중국 MBA CKGSB(장강상학원)을 졸업하고 상하이와 한국에서 M&A와 투자, 자금조달 업무들 담당해 온 중국 전문가이다. 정주용 강사는 이번 강의를 통해 그 동안 업무를 진행하면서 방문한 중국의 40여 개 도시와 150개 기업 실사 경험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것은 물론 실제 중국 진출로 고민하고 있는 수강생들에게 맞춤 컨설팅도 진행할 예정이다.

 

패스트캠퍼스의 이강민 대표는 “차이나 비지니스 전략 CAMP는 중국 비지니스를 진행 중인 대기업 및 중소기업에서 실전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강의”라며 “이번 강의를 통해 한국의 많은 기업들이 중국 비지니스를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패스트캠퍼스는 국내 최대 규모인 50여 개에 가까운 실무 교육 과정을 마련하고 있어 직무 능력 향상이나 커리어 전환을 준비하고 있는 성인 및 직장인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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