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동영상 마케팅 기획을 위한 베스트 Top 7

1. TOMS 탐스

TOMS의 유튜브 채널은 one-for-one giving 캠페인에 대한 가상 여행(virtual giving trip) 동영상을 제공한다.

TOMS가 돕고 있는 사람들의 스토리를 공유함으로써 잠재 고객이 one-for-one giving 캠페인 브랜드 전도사가 되도록 한다.

 

2. GOPRO 고프로

비행기에서 점프하는 핑크색 고릴라(?) GoPro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B2C 동영상 마케팅을 경험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제품의 뛰어난 성능과 익스트림한 경험을 공유한다.  

 

3. HOOTSUITE 훗스윗

SaaS 브랜드의 B2B 마케팅에서는 사용자에 최적화된 제품 특성을 공유하는 성공 사례가 매우 중요하다. 훗스윗의 동영상 마케팅은 고객의 특성을 강조하며 인터뷰, 프로덕션, 편집도 인상적이다.

 

4. KLEENEX 클리넥스

같은 장애를 극복해 나가는 사람과 개의 우정을 다룬 클리넥스의 광고는 브랜드 자체를 설명하는 대신 의미있는 스토리를 공유하고 영감을 준다.

 

5. WISTIA 위스티아

동영상 호스팅 플랫폼 위스티아의 비디오 라이브러리는 셀프 서비스 튜토리얼로 구성되어 있다. 콘텐츠는 정중하되 지루하지 않고 정직하며 유머러스해서 뷰어의 참여를 유도한다. 

 

6. EDEKA 에데카

독일의 수퍼마켓 체인 에데카는 광고처럼 느껴지지 않는 동영상 마케팅을 지향한다. 에데카의 크리스마스 광고는 홀로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할아버지가 가족을 집으로 불러 모으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공감은 동영상 마케팅의 핵심이다.

 

7. PURINA 퓨리나

버즈피드는 퓨리나와 파트너십으로 한 남자가 강아지와 같이 살게 된 첫 날, 유대를 쌓아가는 과정을 그린 동영상을 제작했다. 퓨리나 제품이 등장하지만 광고라기 보다 재미있는 버즈피드 스킷같은 동영상은 멀티미디어 마이크로사이트로 링크된다. 

 

앞으로 동영상을 활용한 콘텐츠 마케팅은 예전보다 더 활발하게 진행될 전망입니다. 영상 콘텐츠 기획에 더 많은 투자를 해야 할 시점입니다. 영상 콘텐츠 마케팅도 소셜미디어의 참여와 공유를 예상하고 기획, 제작, 배포되어야 합니다. 국내 기업, 기관들의 멋진 영상들을 기대해 봅니다. by 배운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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