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이오스(EOS) 메인넷 출시 예정

현대코인, 해킹 이어 사전채굴 논란

1. 24일 해킹 논란이 있었던 '현대코인(Hdac)'이 메인넷이 가동되기 전에 3,000억원 가량의 토큰이 사전채굴되면서 또 다시 비판을 받고 있다.

2. 현대코인의 개발자 보유분을 제외하고 채굴된 코인이 약 3억5천만개가 더 있었으며 이는 지난해 12월 시세 기준으로 총 3,000억원에 달한다.

3. 이에 현대코인 측은 '메인넷 테스트 검증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블록이 생성되었다'며 '해당 코인들은 모두 소각하겠다'고 밝혔다.

 

미쓰비시금융, 1초당 100만건 트랜잭션 블록체인 설계

1. 일본의 미쓰비시UFJ 금융그룹(MUFG)이 미국 아카마이(Akamai)와 함께 1초당 100만건의 거래를 처리할 수 있는 블록체인을 설계하였다.

2. 이번 기술은 트랜잭션 처리 속도를 대폭 높인 것으로 더욱 고도화되면 1초당 1000만건의 거래도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3. 아카마이는 '자주 지불하는 소액 결제에 이번 블록체인 기술이 이용될 수 있다'며 '2020년에 지불 네트워크 어플을 선보일 것'이라 밝혔다.

 

블록체인 기반 공인인증 서비스 출시 예정

1. 은행연합회와 18개 은행이 공인인증서를 대체할 블록체인 기반의 은행권 공동 인증서비스인 '뱅크사인(BankSign)'을 출시할 예정이다.

2. 인증 수단은 PIN(개인식별번호)이며 패턴이나 지문을 추가할 수 있고 한 번 발급받으면 3년간 사용할 수 있다.

3. 기존 공인인증서는 이르면 연내 폐지되며 기존 공인인증서가 폐지될 때까지 당분간 뱅크사인과 공인인증서를 병행하여 사용할 예정이다.

 

중국, 블록체인으로 탈세 방지

1. 중국의 선전시 세무국이 텐센트(Tencent)와 협력하여 납세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블록체인 기술 연구소 '인텔리전스 택스(Intelligent Tax)'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2. 인텔리전스 택스는 블록체인 기반의 새로운 디지털 송장을 발행할 계획이며 해당 디지털 송장은 텐센트의 블록체인 플랫폼에서 출시될 예정이다.

3. 선전시 세무국은 '디지털 송장을 통해 위조 영수증을 근절하고 납세 현대화를 이끌어 선전시의 경제 수준을 개혁하겠다'고 밝혔다.

 

2018년 6월, 이오스(EOS) 메인넷 출시 예정

1. 이오스(EOS)의 6월 2일 메인넷 출시를 앞두고 국내외 주요 거래소들이 이오스 메인넷 지원을 잇따라 발표하고 있다.

2. 바이낸스 및 비트파이넥스는 이오스 메인넷 출시 지원을 추가할 것이며 앱(App)을 실행하는 21개 블록 제작자 중 하나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3. 이오스 메인넷이 출시되면 기존 이더리움 기반의 ERC-20 토큰에서 독자적인 코인으로 변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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