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블록체인 기반 콜택시 서비스 개발 중

대법원, 가상화폐 재산 가치 인정

1. 대법원이 가상화폐에 재산적 가치가 있다는 점을 인정하는 판결을 내었다.

2. 대법원은 2013년 12월부터 불법 음란물 사이트 운영자를 구속하면서 '재산적 가치가 인정되는 무형재산도 몰수할 수 있다'며 '비트코인은 재산적 가치가 있는 무형의 재산이다'라고 밝혔다.

3. 법원은 1심에서 비트코인은 실체가 없는 전자화한 파일이라는 판단으로 검찰의 몰수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았으나 거래소를 통해 거래되고 재화와 용역을 구매할 수 있다는 주장을 받아들여 판결을 뒤집었다.

 

거래소 자율규제 심사 6월 초 발표

1. 한국블록체인협회가 추진 중인 암호화폐 거래소 자율규제 심사 결과가 내달 초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

2. 협회는 자율규제 기준을 충족한 거래소를 중심으로 시중은행들과 신규계좌 발급 협의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3. 현재 시중은행들이 거래소들에 신규 계좌 개설을 해주지 않고 있기 때문에 대부분 법인계좌를 활용한 우회영업에 나서고 있다.

 

암호화폐 연이은 하락 끝에 반등

1. 연일 하락을 이어가던 암호화폐 시장에서 대다수 종목들이 고르게 상승하고 있다.

2. 이번 반등은 전 세계적인 암호화폐 제도권 포섭 움직임과 전문가들의 긍정적 발언에 침체 우려가 다소 해소되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3. 이에 비트코인은 800만원, 이더리움은 60만원 대를 회복하면서 김치 프리미엄은 2%를 유지하고 있다.

 

빗썸, 11개국 이용자 거래 중단

1.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Bithumb)이 자금세탁방지 비협조국가(NCCT) 11개국 거주자들의 거래를 전면 차단하였다.

2. 이번 조치는 가상화폐가 테러 및 범죄 자금에 쓰이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NCCT 국가 대부분이 기존 금융서비스를 누리지 못하는 국가이기에 암호화폐 이용자가 많았을 것으로 분석된다.

3. 빗썸은 해당 규정을 효과적으로 시행하기 위해 본인 확인 절차에서 거주지 확인을 의무화하여 NCCT 거주자들은 회원가입 및 거래가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중국, 블록체인 기반 콜택시 서비스 개발 중

1. 중국 콜택시 서비스 업체인 '디디추싱'이 블록체인 기반 콜택시 서비스 어플리케이션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2. 디디추싱은 '실생활에 적용하는 것과 사용내역을 확인하는 것에서 가치를 찾았다'며 '블록체인을 적용해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3. 해당 앱이 출시되면 블록체인이 대규모로 사회에 적용되는 첫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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