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렌터카 예약 앱 서비스 ‘카플랫’ 업데이트

배달받는 렌터카 예약 앱 서비스 ‘카플랫’이 고객들의 편의성을 높여 24일 대규모 앱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카플랫은 이번 앱 업데이트에서 고객들이 렌터카 예약을 더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도록 서비스와 기능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카플랫은 이번 업데이트에서 △렌터카 최소 대여시간 축소(8시간) △렌터카 업체별 정보 및 리뷰 △앱 내에서 작성할 수 있는 전자 계약서 도입 등 다양한 기능을 추가했다.

특히 렌터카 최소 대여시간을 기존 10시간에서 8시간으로 축소해 카플랫 고객은 차량을 오전에 배달받고 오후에 반납할 수 있게 됐다. 따라서 카플랫 고객은 당일치기 여행을 목적으로 렌터카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렌터카 이용을 완료한 고객에게 받은 업체 리뷰를 통해 카플랫 고객은 예약 전, 가격뿐만 아니라 업체별 정보까지 투명하게 제공받을 수 있다.

한편 카플랫은 최근 휴맥스와 국내 PEF 스틱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총 250억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 투자를 계기로 휴맥스 그룹사 간 협업을 통해 온라인 차량 중개 서비스에 치중된 사업 영역을 커뮤니티 카셰어링 및 세차, 정비 등을 포함하는 자동차 애프터 마켓까지 넓힐 계획이다.

카플랫은 2016년 모바일 렌터카 배달 서비스를 시작했고 '세상에서 가장 가깝고 편리한 이동수단' 제공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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