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림역 복합문화공간 문화철도 959 전시회

신도림역 복합문화공간 문화철도 959에서 제7회 토카아트-959아트플랫폼 오픈스튜디오 '역사 위의 정물화'전이 열립니다

2019년 10월 17일(목) 오후 5시에 신도림 야외오페라하우스에서 복합문화공간 ‘문화철도959‘가 진행하는 ’959아트플랫폼 오픈스튜디오‘가 진행된다. 오픈 행사로 전위예술가 김석환 작가의 행위예술과 ‘꿈꾸는 구로미술가’ 공모전 시상식 및 국내외적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10여명의 조각 작가들의 초대전 등이 진행된다.

역사위의 정물화

전시회는 ‘Still Life on Station (역사위의 정물화)’ 라는 주제로 기획되었다. ‘Still Life’는 미술장르의 ‘정물화’라는 뜻으로 신도림역을 거대한 하나의 공간적 캔버스로 가정하여 예술가들이 각기 다른 예술적 감각으로 공간을 스케치하고 곳곳에 작품을 배치하여 하나의 정물화를 완성시키고자 하는 의도로 기획된 전시다.

959(구로구) 아트플랫폼

신도림역 지상역사 3층에 위치한 ‘959(구로구)아트플랫폼’에서는 디자인, 판화, 사진, 공예, 서양화, 한국화, 일러스트 등 다양한 미술 장르로 창작활동을 하고 있다. 김선, 김수현, 김연, 김정원, 김종미, 김지원, 문세희, 박자울, 박지영, 양정아, 오희수, 이물질, 이승준, BBB, 조샘, 조지은, 함연우 등 입주작가 총17명의 100여점 작품이 전시된다. 전시는 10월17일부터 19일까지 입주작가 17명이 자신의 작업공간을 개방하고 관람객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로 일반 시민에게 오픈 전시회로 진행된다. 

특별 초대작가

신도림역 2층에는  특별 초대작가로 국내외적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조각작가 김리현, 김성복, 김종필, 손선형, 안현준, 이재형, 이창희, 전강옥, 전신덕, 주동진 등 20여점의 조각 작품들이 선상역사 2층 곳곳에 전시되어 12월 말까지 하나의 조각 공원처럼 작품을 무료 관람할 수 있게 된다.  

전시 기획, 최미화 큐레이터​​

이번 전시를 기획한 큐레이터 최미화는 ‘Still Life on Station’展이 바쁜 일상으로 미술관을 찾아갈 시간적 여유가 없으신 분들을 위해 찾아가는 전시, 소통의 전시로 지역 주민과 지하철 이용객들에게 거리미술관이 되어 출, 퇴근길의 삶의 여유를 주는 ‘소소하고 확실한 행복을 주는 전시‘ 소확행의 전시가 되기를 기대한다.

오픈식은 10월 17일 오후 5시, 신도림 오페라하우스 야외극장에서 열린다.

■ 무료 프로그램 소개
  10월 18 -19일  11시 – 20시, 작가와의 만남 / 시민 누구나 

  10월 18일 (금)  15시 – 19시, 사진촬영 및 영화상영 / 시민 누구나 / 선착순 40명

  10월 19일 (토)  13시 – 15시, 교육프로그램 및 영화상영 / 시민 누구나 / 선착순 40명 문

  장소: 문화철도959 세미나실 

  참여자 예약접수 : 070-7678-0018

행사는 공동주최로 토카아트와 구로문화재단에서 전시회 외에 행사기간 동안 지상역사에서 어린이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사진촬영과 교육프로그램, 영화 상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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