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디인하우스 프랜차이즈 MOU 체결

2020년 2월 5일 뷰티경영연구소 박경아 대표와 위미인터내셔널 배선미 대표는 "반디인하우스 " 네일살롱 프랜차이즈 사업을 전 개함에 있어 서로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국내 대표 유통사 "반디"와 네일리스트 뷰티경영 교육기관 "NSS"의 콜라보로 에코힐링플레이스 "반디인하우스" 를 탄생하게 했다. 상호협력으로 네일업계의 다양하고 신선한 도전이 계속될 것으로 개대된다

뷰티경영연구소의 인적자원 및 교육시스템과 위미인터내셔널의 친환경 제품개발과 마케팅시스템으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부분을 찾아 서로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두 대표는 협약식에서 앞으로 전개될 반디인하우스의 사업모델로 인해 국내 네일비지니스가 한단계 업그레이된 프리미엄 네일살롱으로 거듭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

뷰티경영마케팅 전문가 박경아 대표

박경아 대표는 "반디인하우스는 신뢰, 소통, 소신의 3가지 신념을 가지고 뷰티경영마케팅에 관한 폭넓은 연구활동과 더불어 살롱비지니스를 어려워하거나 창업하는데 필요한 솔루션, 즉 구인에 대한 부분이나 직원교육, 기술향상 부분들을 예비 창업경영주들에게 충분히 제공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라고 말했다.

기존 NSS 교육과정에서 이미 기술과 마케팅을 접목시킨 수업들을 여러번 진행하면서 프랜차이즈 교육시스템으로 전환하고 "뷰티잡119"네일전문 헤드헌팅사이트를 운영하면서 우수한 인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한다. 인재들의 집합소 시스템이라는 표현으로 네일샵원장들의 가장 큰 어려움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키를 가지고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제품개발 전문가 배선미 대표

배선미 대표는"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에코힐링네일살롱을 공간마케팅으로 승화시켜 도심속 휴식공간에서 네일토탈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프리미엄 서비스를 선보이며 작지만 소중하고 아름다운 변화의 즐거움을 드리고자 그에 맞는 친환경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

기존 네일상품에서 이제는 네일샵을 운영하기 위한 소도구 및 기계류등도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매분기별 트랜드 칼라는 문론 3~ 5개의 신상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고 2020년 상반기까지는 문제성 발과 발톱에 관심이 대두되면서 제품 연구중에 있다고 한다. 앞으로는 반디인하우스에 맞는 인테리어 구성소품들도 제작하여 반디인하우스만의 공간을 차별화 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반디인하우스의 서비스

반디인하우스에서는 고품격 프리미엄 네일살롱답게 전고객에게 손발 1회용 위생화일및 99.9% 멸균 시스템은 물론 신발을 소독해 드리는 디테일도 놓치지 않고 매번 컨디션오일을 머리와 귓볼에 문지르며 그 날의 컨디션을 완화시키며 시술을 시작한다.

매월 이벤트를 만들어 고객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가심비와 가성비를 골고루 곁들인 네일아트들이 선보이고 있다. 기존 손관리에서 스파관리를 강화시겨 손발톱뿐만아니라 손과 발에 대한 전체적인 클리닉중심으로 서비스의 법위를 확대시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K뷰티와 함께 성장하는 네일산업

2019년 11월 직영 1호점을 위례신도시에 오픈하면서 "반디인하우스 위례점"을 박경아 대표가 직접 운영하고 있다. 기존 네일샵의 경쟁이 만만치 않지만 험지에서의 성공을 점주들에게 보여주고자 한다. 대부분 골목상권에 오픈을 희망하는 점주들에게 해답을 찾을 수 있는 시험을 위례에서 먼저 시도중이다.

2020년 2월 1일에는 당산역에 기존 운영하던 샵을 리뉴얼하면서 '반디인하우스 가맹 1호점" 의 간판을 달았다. 영등포점,송도점, 인천가좌점, 평촌점, 공덕점등이 오픈상담을 진행중에 있다.  2020년 2월 26일 10시에 반디네일본사 반디빌딩 7층에서 "반디인하우스 프랜차이즈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타사와의 차별화와 가치에 의미를 부여하며 네일살롱 경영매니지먼트 프로그램을 보여주는 자리를 마련한다.

2020년 박대표는 튼튼하고 건실한 반디인하우스 10호점 오픈이 목표라고 한다. 국내 두 여성 대표가 손잡고 시작한만큼 업계의 관심도 높다. 지난 20여년간의 네일산업을 초석으로 앞으로 나아갈 네일살롱비지니스의 새역사를 시작한다. K뷰티속 네일산업의 변화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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